
메이크델타는 개인투자자가 간편하게 사용하는 '모바일 블룸버그 터미널'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 32만명은 블룸버그 터미널을 사용합니다. 매월 250만원 이상을 지불하며 가장 빠르게 뉴스를 접하고, 최첨단 장비로 정확하게 판단하고, 가장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개인투자자를 위한 서비스는 많지 않습니다. PC환경에서 사용이 원활한 '트레이딩뷰'가 거의 전부입니다. 개인투자자는 대응하기 힘든 급변하는 시장에서 불공평한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메이크델타에서는 개인투자자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블룸버그 터미널'을 만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