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합계 100년의 팀을 소개합니다.
저희 구성원은 모두 해당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팀입니다.
핵심이 되는 개발팀의 CTO는 포스텍 2회 입학생으로 재학시절부터 상용 소프트웨어 외주 업무를 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졸업 후 전산 전공 석사를 하던 중 국내 인터넷 보안의 시초였던 소프트포럼 창업 멤버로 합류하여 1세대 벤처로 엑싯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테랑 개발자 CTO를 중심으로 20년 이상의 고경력 개발자 3명이 추가로 합류하여 웹,서버,앱 각 분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저희 개발자들은 각기 다른 전문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세부 분야는 보안 및 네트웍, 모바일 및 AI, 웹서비스 및 서버 백엔드 분야로 IT 서비스의 거의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강력한 개발팀의 파워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에 구현하고 있으며, 모바일 앱과 웹서비스로 구성된 라이프센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대한노인회와 함께 운영중입니다.
여기에 2000년 제일기획 신입사원으로 출발하여 PlansAhead의 총괄 이사를 지내신 마케팅 및 브랜딩 전문가를 영입함으로써, 경영/개발/마케팅의 세 축을 각각 업계 최상의 경력자들로 구성했습니다.
CEO를 제외한 핵심 팀원의 경력을 모두 합치면 30년, 30년, 20년, 20년, 합계 100년입니다.
한세기의 경험이 녹아있는 저희 팀의 파워는 언제 어떤 분야에서라도 충분한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각각의 팀원들이 모두 한 회사의 리더 경험이 있었기에 성장의 기회가 왔을때 즉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희는 잘 준비된, 잘 짜여진,
그래서 어떤 상상이건 세상에 내놓을 능력이 있는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