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로 세상을 널리 이롭게
축산업 현장에서 농장주와 대동물수의사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버티컬 SaaS를 만들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축산업의 새로운 디지털 표준을 구축하고, AI를 접목해 산업 전반을 고도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