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나이트파트너스는 신세계그룹소속으로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입니다.
작은 불편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것이 모여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소비자의 불편을 포착하고 이를 해결해나가려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그들의 성장을 도와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이루고자 합니다.
신세계그룹의 벤처캐피탈(VC)인 시그나이트파트너스는 올해 하반기 2개 펀드를 새로 결성하며 전체 운용 규모가 1천억원을 넘었다고 1일 밝혔다. 시그나이트파트너스는 지난해 7월 출범한 이래 같은해 12월 500억원 규모의 `스마트신세계시그나이트투자조합`을 결성했고 올�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