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기술을 만들기 보다, 기존 기술을 새롭게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사람이 다시 시작하기 위해 만든 기업입니다.
아이디어메이커스는 새로운 기술 자체를 만드는 것보다 기존 기술과 구조에서 새로운 쓰임을 발견하고,
이를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구현하는 기업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자유롭게 조립하고 활용할 수 있는 특허 제품 ‘내멋대로 테이블’을 직접 설계하고 시제품으로 구현하며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실행력을 쌓았습니다.
현재는 주민의 생활 속 의견과 바람을 지역의 의미 있는 데이터로 만드는 생활권 기반 플랫폼 ‘LocalWish’를 개발하여 현장 실증과 투자 유치를 준비하고 있으며, 건물주의 눈과 발이 되어주는 소형 건물 현장관리 서비스 ‘빌케’도 새롭게 기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창업자 1인이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설계와 시제품 제작, 디지털 서비스 기획과 구현을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익숙한 기술과 생활 속 문제를 새로운 관점으로 연결하며, 사업화를 함께 이끌 전문 인력과 투자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