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덕스의 스타리는 팬이 K팝 스타에게 가장 듣고 싶은,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를 신청하면 스타가 답신을 영상 편지 파일로 제작해서 보내주는 서비스다. 수익의 일부는 해당 스타의 명의로 기부된다. 멀게 느껴지는 ‘나만의 스타’와 장벽을 허물고 교감할 수 있으며,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팬덤을 구축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된다.
쓰리덕스는 스타리라는 엔터테인먼트 테크 플랫폼을 운영하는 뉴욕기반의 Three Ducks, Inc.의 한국 지사입니다. 플랫폼의 이름인 스타리는 Star Stories의 줄임말이자 Star + i 로 스타와 나를 연결해준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쓰리덕스라는 이름은 연예인들의 팬덤을 이야기할때 자주 쓰이는 “덕질한다” 혹은 “입덕”같은 표현에서 “덕”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따와, 영어 단어 “Duck(오리)”과 word play를 하여, 공동 창업자 3명을 Three Ducks라 칭하여 지은 이름입니다.
저희 Three Ducks Inc. 는 국내 대기업 및 국내외 media/entertainment 분야에서 Seed 펀딩 받은 뉴욕을 기반으로 한 Entertainment Tech 스타트업입니다. 현재 실리콘밸리 스냅챗 및 아마존 알렉사 출신 CEO/CTO,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YG, CJ 출신 CSO, Billie Eillish 의 소속사 대표 Justin Lubliner 등을 포함한 창립 멤버들이 회사를 성장시켜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