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동물 세포 연구를 통해 수산업의 미래를 준비합니다. 지속가능한 수산식품 수산 배양육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셀쿠아는 수산동물 세포를 활용해 수산배양육을 개발하고 세포배양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세포를 뜻하는 ‘Cell’과 양식을 뜻하는 ‘Aquaculture’를 합하여 ‘세포를 양식하자’는 의미에서 ‘셀쿠아’라는 이름을 붙였다. 셀쿠아는 배양육 생산을 위해서 필수적인 세포배양기술과 세포배양액 개발에 필요한 원천기술을 확보했다. ‘수산동물에 특화된 세포 분리 및 배양 방법’, ‘소태아혈청 대체 첨가물 개발’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하고 자체 배양액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셀쿠아는 뱀장어, 살오징어, 미꾸라지 등 6종 수산동물세포를 확보하여 자체 배양육을 개발 중이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소태아혈청대체 첨가물 시제품을 개발하고, 중소기업 R&D 역량제고사업 등에 선발되는 등 세포배양 원천기술을 인정받고 수산배양육을 대량 생산할 수 있도록 수산배양육 제조 공정을 자동화, 간소화하는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