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용 IoT 통신 모듈 및 수거·배송 서포터즈를 활용한 지역기반 비대면 AI세탁 서비스 플랫폼(‘동네세탁소 살리기 프로젝트’)
세탁 시장의 판도를 뒤흔드는 모바일 세탁 플랫폼 기업의 등장으로 지역 기반 세탁 점포의 쇠락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바로 런드리고와 세탁특공대이며 수백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그들은 쿠팡 모델과 같이 벨류 체인을 장악하고 직영 방식의 종합 세탁 서비스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대형 모바일 업체의 독과점 시장 장악 현상에 대비하여 동네 세탁소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대면 세탁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지역 기반 소상공인 형태의 모든 세탁물 공급 업체(개인세탁소, 무인세탁점포, 대형 프랜차이즈 세탁 업체 등)에게 사업적 경쟁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선행 연구 결과 IoT통신 모듈을 적용한 무인세탁점포'호텔런드리'는 2028년까지 3조원 시장으로 확대되는 물세탁 시장에 대응하여 범용 IoT모듈 개발로 타 브랜드에도 적용하여 비대면 세탁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기여할 것입니다.
현재 3%정도의 초기 시장이지만 2028년이면 7조2천억 시장의 25% 이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기사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