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관이 된 철수도 어려서부터 싸움을 잘한 영식이도 이제 도토리 핸드폰 케이스 하나로 기부자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기부를 한다면 나는 기부를 하지 않겠다 X
도토리에서는 누구나 기부자가 됩니다. O
도토리는 따듯한 세상의 모습을 담아내는 디자인으로 핸드폰 케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따듯한 하나,하나의 디자인 처럼 모든 디자인은 따듯한 기부로 연결 되고 있는 것이 도토리 케이스의 특징 입니다.
군대간 필승이도, 잠시 생각을 잘못해 음주운전을 한 영수도, 싸움을 잘해 나쁜길로 빠진 창식이도
도토리를 만나면 기부자가 됩니다.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 케이스 하나의 소비가, 소외된 직업을 응원하고
우리의 고향을 알리며 경제를 살립니다. 도토리 케이스 하나가 대한민국의 따듯한 변화를 일구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