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배달로봇 서비스 제공하고 있고, 최초 무이자동차를 개발하신 한민홍 교수님을 필두로 해외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따라 기업들의 안전사고에 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이진식 대표는 ‘기술로 사람을 지키자’라는 핵심가치로 모빌리오를 창업했다.
모빌리오는 IoT 센서(진동 및 환경 데이터)들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기계 고장 및 안전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통합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분석 솔루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