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옐로나이프는 (주)현대자동차에서 육성된 스타트업으로, 차량용 커스텀 디지털 클러스터 플랫폼인 VELOGA Auto, 커스텀 자전거 속도계 VELOGA Cycle을 포함해 모빌리티 전문 마켓 VELOGA Market과 이동서비스 복합 체험공간 V-Garag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옐로나이프는 현재 홍릉 특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술 우수 기업으로 2년 2개월간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분사한 벤처기업이다.
‘벨로가 오토’는 온디맨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개인화되고 다변화되는 사용자 경험을 충족시키는 맞춤형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제조사가 제공하는 LCD 디지털 계기판 UI 외에도 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화면 UI를 커버 스킨 형태로 사용 가능하다. 플랫폼이 제공하는 ‘커버스킨’을 사용할 수 있는 시제품을 기아자동차 카니발용으로 제작 완료하여 차량에 설치해 시범 운행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옐로나이프는 애프터마켓(A/M)에 적합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조 계기판 형태의 시제품 제작을 진행 중이다. 해당 제품은 테슬라 모델3 및 모델Y에 적합한 형태로 개발되어 출시 예정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