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드는 변호사의 비효율적인 업무방식을 혁신하려고 합니다.
변호사가 사건을 수입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의뢰인에게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는 것 입니다. 기존에는 카톡, 전화, 이메일 등을 통해서 의뢰인에게 있었던 일을 파악한 후 법률적으로 유효한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이에 맞는 증거자료를 하나하나 매칭시켜야 했습니다. 이 과정이 통상적으로 사건마다 5시간 정도 걸립니다.
또한 대부분의 의뢰인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진 상태로 변호사를 대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변호사 중 19.8%가 스트레스 고위험군에 속하고 그중 82.2%는 의뢰인과의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플리드는 변호사와 의뢰인의 소통방식을 혁신하여 변호사가 더 효율적으로 업무 하고 의뢰인과 만나는 시간을 최소화 하여 변호사분들이 겪는 스트레스 문제도 해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