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여전히 일하는 사람을 위한 초개인화 커리어 플랫폼을 만듭니다.
정보통신기술(ICT) 특화 커리어 플랫폼 '휘슬' 운영사 팀빌더는 서비스 출시 1개월 만에 이용자 1100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휘슬은 구직자와 기업이 외부에 공개하기 어려운 '숨겨진 의도'를 고려해 채용 기회를 연결하는 초개인화 플랫폼이다. 구직자는 재택근무 선호, 팀워크를 중시하는 성향 등 본인의 구체적인 상황을 이력서에 기재하기 어렵고 기업 역시 이력서만으로 해당 인재가 회사 문화나 포지션에 적합한지 알기 어렵다.휘슬은 이용자가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