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은 농협의 신뢰와 최고의 금융전문가들이 만든 NH농협금융의 자회사입니다.
NH농협캐피탈은 농협이라는 정체성을 살려 스마트팜, 농업관련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국내 농업 선진화에 기여하는 한편, 문화산업, 신기술 스타트업, 글로벌 인프라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NH농협캐피탈이 지난 2008년 농협그룹 편입이후 고공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주목된다. 29일 NH농협캐피탈 관계자에 따르면 농협캐피탈은 2010년 9000억원이었던 총자산은 2016년 3조원을 돌파, 2017년에는 4조원까지 자산 성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