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기술로 입체초음파를 분석해 태어날 아기 얼굴을 미리 보여주는 베이비페이스를 서비스합니다.
전 세계 산모들의 임신을 행복한 경험으로 만들어준다.
알레시오는 행복한 부모가 아이를 더 많이 사랑할 수 있고,
사랑 받고 태어난 아이들이 더 좋은 세상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2018년 11월 출시된 알레시오의 첫번째 서비스 '베이비페이스'는 인공지능 기술과 입체초음파 영상을 이용하여 생후 아기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서비스로, 출시 이후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고의 기술력과 서비스 성과를 인정받아 '네이버'와 '미래기술과학지주', 'TIPS'로부터 누적 13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국내 시장의 독점적 지위와 안정적 매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중국(신생아 1500만명)/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개척과 독자적인 기술 기반의 신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기술과 서비스라는 두 가지 부스터를 모두 장착한 흔하지 않은 회사! 빠르게 성장하는 알레시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