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외부활동의 제한으로 홈트레이닝이 대세가 된 요즈음, 장애인을 위한 맞춤 운동 장비와 서비스가 전무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체 장애인의 90% 이상이 운동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지만 정작 4명 중 1명만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헬스장에 전화하면 휠체어를 탄다는 이유로 거부 당하기 일수입니다.
즉, 운동 접근성의 격차가 심각한데 선택권 조차 없기에 이들이 운동할 수 있는 맞춤 장비와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하였습니다.
휠리엑스는 초소형 휠체어 트레드밀에 장애 유형과 정도에 알맞은 운동 콘텐츠를 제공하고 실시간 운동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페럴림픽 전현직 운동선수 및 코치가 운동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고 사용자는 휠리엑스를 통해 집에서도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어 지속적이고 건강한 운동습관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