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공학 기술로 폐플라스틱과 제철소 부산물을 융합하여 건축/토목용 복합재료로 개발 & 사업하는 포스코 사내벤처 창업 1호
재활용되지 못하고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폐플라스틱은 매년 310만톤에 달하며, 매년 증가하는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폐플라스틱 재활용율이 낮은 이유는 주용도가 신발, 의류 등 일상 용품에 국한되어 있어 제품 크기와 시장 규모가 작기 때문입니다. 이에 이옴텍은 재활용율을 높이기 위해 건축 및 토목용의 대량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