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킨슨병 전주기 맞춤형 치료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
파인디지털헬스는 25년 경력의 서울대병원 신경과 전문의 김한준 교수와 25년 경력의 중견기업 CTO출신 IT전문가 서영호 대표가 공동창업한 파킨슨병 환자 맞춤형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Digital Therapeutics) 전문 기업입니다. 파킨슨병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알츠하이머 치매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신경질환으로, 국내 15만명, 전세계 1000만명의 환자가 있습니다. 파킨슨병 비약물 치료는 약물치료만큼 필요함에도 현재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고 있는데, 파인은 국내외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환자 맞춤형 파킨슨병 재택 재활치료 목적의 디지털치료기기(Digital Therapeutics; DTx) 시장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첫번째 파이프라인 'PINE SPEECH'는 시제품 개발을 마치고 확증임상시험계획 식약처 승인을 받아 다기관 임상연구를 진행 중으로, '27년 하반기 종합병원 처방 상용화, '28년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