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외식 회사를 위한 백오피스 ERP. 근태·급여·현장 매뉴얼·입고 검수·매장별 손익을 한 곳에서.
채비온은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외식 회사를 위한 ERP입니다. 서울의 빅맥과 부산의 빅맥이 같은 맛인 이유는 직원이 성실해서가 아니라, 사람이 바뀌어도 표준이 바뀌지 않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입니다. 채비온은 매장 몇 곳을 운영하는 회사도 첫날부터 그 체계를 쓸 수 있게 만듭니다.
대표의 운영 방식을 체크리스트와 레시피로 표준화하고, 직원은 매장 태블릿에서 QR과 GPS로 출퇴근하며, 오픈·마감·위생 점검은 사진이 남는 체크리스트로 수행합니다. 출퇴근 기록은 급여 계산과 임금명세서로 이어지고, 발주와 입고 검수, 영수증 단위 지출은 원가가 되며, POS 매출과 합쳐져 매장별 손익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본사는 매장에 가지 않아도 매장 일지와 숫자로 매장을 봅니다. 매장이 늘어도 관리 비용은 늘지 않는 것, 그것이 채비온이 만드는 효율입니다. 소규모 다점포 외식 회사와 가맹본부가 고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