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바이어를 찾아 수출까지 잇는 린다AI와 은행/공공기관용 쓰는 업무 AI를 만듭니다
그린다에이아이는 KAIST 엔지니어 출신 대표가 세운 기업입니다. 조달청, BNK 부산은행, 대전 보건환경연구원, 일본 민카부 등 다양한 공공 및 금융기관에 AI 모델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토대로 해외 영업 자동화 서비스인 린다를 론칭했습니다.
린다는 제품 정보만 넣으면 해외 바이어를 찾고, 영업 메일을 보내주는 AI입니다. 현재 전 세계 1,820여 기업이 린다로 해외 영업 메일을 보냈고, 바이어 465곳이 답장을 보냈습니다.
현재는 사내 메신저에서 맡긴 일을 막힘없이 처리하는 AI 직원 아라에이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