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라이징 스포츠 IP를 AI로 발굴·사업화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레이스온(RACEON)은 대기업이 놓친 글로벌 라이징 스포츠 IP를 AI로 먼저 발굴해 사업화합니다.
1. 기회
- 스포츠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이 됐지만, 팬이 열광하는 IP의 공식 상품은 한국에 없습니다. 패션 대기업이 검증된 메가 IP만 다루기 때문입니다.
2. AI 선점
- IP 스카우트가 소셜·커머스 데이터로 라이징 IP를 발굴하고, 특허 출원 엔진 기반 FDI(팬덤 밀도 지수)가 6대 지표로 상업성을 평가해, 가치가 오르기 전 최소 MG로 라이선스를 선점합니다.
3. 직영 검증(Phase 1)
- 수요예측·소량 OEM으로 재고 리스크 없이 브랜드를 기획·운영하며 실적과 데이터를 쌓습니다.
4. 확장(Phase 2)
- 검증된 IP를 카테고리·국가별로 서브라이선싱해 재고 부담 없는 로열티 수익을 창출합니다.
5. 실증
- 구독자 69만, 국내 격투기 1위 블랙컴뱃의 글로벌 마스터 라이선스를 확보해 모델을 입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