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루퍼(Proofer)는 AX 교육 및 컨설팅, B2B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벤처 기업입니다.
프루퍼는 운영 효율을 끌어올려 기업가치를 증명하는 그로스 컨설팅 회사입니다. 고객사 현장에 들어가 진짜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필요하면 앱과 서버와 AI까지 직접 만들어 영업이익과 기업가치를 올립니다.
이 방식은 한 리테일 기업에서 시작했습니다. 핵심 멤버가 경영에 직접 참여한 1년 동안 영업이익률이 15%p 넘게 올랐고, 회사는 2026년 7월 사모펀드에 매각됐습니다. 그때 쓴 방법을 그대로 상품으로 만든 것이 지금의 그로스 컨설팅입니다.
현장에서 시중 솔루션으로 풀리지 않는 지점을 만나면 도구를 직접 만들고, 여러 회사에 통하는 것만 제품으로 다듬습니다. 인재 데이터 허브이자 채용 자동화 솔루션인 스트림(Stream)이 그렇게 나왔고 2026년 1월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에서 최종 우수 등급을 받았고 2026년 7월 벤처기업 확인을 취득했습니다. CTO 커뮤니티 with CTO를 운영하며 누적 215명, 42개사가 참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