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항공에 최적인 비행체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며 이 비행체를 바탕으로 3차원 도심교통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함
최근 모빌리티 분야에서 적용되는 기술 중 자율비행, 인공지능, ICT 기술도 중요하지만 날아다니는 것은 결국 형상이 가장 중요하므로 창업자는 '최적의 도심항공용 비행체는 어떤 형상이어야 하는가?' 라는 의문에서 개발된 '멀티크루저' eVTOL 비행체를 사업 아이템으로 하여 대학원생들과 창업하였다. 비행체의 형상은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이며 특허등록하였고 CFD 연구결과 성능이 탁월함이 입증되고 있다. 이 비행체의 형상은 단순히 비행기처럼 비행하는 목적이 아니라 도심의 교통을 근본적으로 3차원적으로 바꿀 수 있는 종합시스템에 맞게 설계된 것이며 종국적으로 미래의 3차원 교통시스템을 구축할 원대한 목표를 갖고있다. 멀티크루저 형상은 새로운 비행체 플랫폼이므로 먼저 배송용 드론으로 만들어 미국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BM을 수립하였다. 3년 내에 미국의 배송업체에 배송용 eVTOL 비행체를 납품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동시에 최적의 UAM을 개발하고 도심항공시스템을 설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