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및 정서분석 기술로 아동 멘탈케어 대중화를 선도하며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는 에듀테크 전문 기업
더멤버스는 2016년 소아정신과 전문의들이 창설한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의 교육원 법인으로 18년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협회의 과기부 아동 심리 데이터 구축 사업 성과 등 방대한 데이터를 전격 이식받아, 영리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AI 에듀테크 스타트업으로 Pivot을 완료했습니다.
검증된 전문성과 기술 실적
26년 AI 캐릭터 기반 애니메이션 정서 분석 앱 '이모렌' 런칭 후 B2G 시장 진출 2개월 만에 유료 이용자 600명 이상 확보했으며, 기술보증 1.5억 유치를 성공했습니다.
[B2C 스케일업]
검증된 B2G 시장을 통해 신규 고객을 지속 연계 유입하며 고마진 B2C 구독 시장을 확보합니다. 고비용 상담, 이론에 치우쳐 사용성이 결여된 기존 앱의 품질 격차를 넘어, 아이가 몰입하는 게임형 상호작용으로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부모에겐 깊이 있는 분석과 아이 성장을 직관적으로 확인하는 정서 관리 UI로 디지털 양육 경험을 제공해 구독형 리텐션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