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틱톡 외 K-뷰티의 제3 진출 인프라 — 크리에이터 판매부터 B2B 사입 입점까지
ThePicks는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진출을 위한 제3의 커머스 인프라입니다.
한국 화장품 허가업체 28,000개 중 미국 진출을 시도하는 중소 브랜드는 아마존과 틱톡샵 단 두 채널에 갇혀 있습니다. 두 채널 모두 막대한 광고비 부담과 매출의 30~55%에 달하는 플랫폼 추출 구조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중소 브랜드가 살아남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ThePicks는 검증된 4,0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통해 K-뷰티 브랜드의 첫 판매를 빠르게 만들고, 축적된 실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ThePicks가 직접 B2B 사입하여 미국·캐나다 오프라인 리테일에 입점까지 연결하는 인프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