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상 영어 대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에피소든은 웹과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접속하면, 누구든지 2분 내로 실시간으로 외국인을 만나 화상으로 영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이다. 현재 전 세계 164개국에서 사용 중인 에피소든은, 튜터를 통해서만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던 기존 화상 영어 회화 서비스가 가지는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받으며,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의 인플루언서들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
‘나도 영어를 잘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전 세계에 몇 명쯤 될까. 양현모 에피소든(Episoden) 대표는 “비영어권 나라에서 영어회화를 공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