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하여 AI 캐릭터와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하피챗(Harpychat)은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해 AI 캐릭터와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하피챗을 통해 가상의 캐릭터인 AI 컴패니언(AI companion)을 직접 생성하고 소통할 수 있으며, 다른 유저가 생성한 캐릭터와도 대화할 수 있다. 특히 성격, 외모 등 AI 캐릭터의 페르소나를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것이 차별점이다. 최근 서비스 출시 후 37만 명의 가입 유저를 빠르게 확보했으며 그 중 65%는 미국을 비롯한 영미권 유저로, 유저 1인당 평균 체류 시간은 35분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