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소외 계층과 발달장애인 가족의 일상을 시스템으로 지키는 '안심 케어 플랫폼'입니다.
"기술의 문턱을 없애고 누구나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디지털 세상을 만듭니다."
집플컴퍼니는 급격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누군가에게는 장벽이 되는 현실을 해결하고, 복잡한 기술을 가장 쉬운 언어로 번역하여
소외된 이들이 사회적 혜택과 일상의 안전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기반의 사회적 안정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더트러스트(The Trust): "내가 떠난 뒤 아이의 삶은 누가 지켜줄까?" 라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절박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신탁 기반의 자산 보호와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돌봄 케어 시스템을 결합한 디지털 후견 솔루션을 제공하며, 부모 사후에도 아이의 전 생애 주기가 안전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기술로 가장 따뜻한 안정망을 구축합니다.
집플래너(Zipplanner) - "모바일로 돌아온 114"
* 과거 114 전화 한 통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했듯, 복잡한 인증이나 검색 없이 '버튼 하나'로 필요한 일상 서비스를 신청하는 디지털 게이트웨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