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항암제 및 AI 의료영상 솔루션을 개발하는 의료 스타트업
레이메드는 암 환자가 진단 영상용 약물을 투여받고 PET, CT, MRI 등의 검사를 받으며 촬영한 영상을 활용해 RPT 투여시 체내 방사선 피폭량과 환자에 맞는 최적 투여량을 제시해 주는 환자맞춤형 AI 및 알고리즘 기반 솔루션을 개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