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국어원 어문규정을 기반으로 한 교정 교열, 나아가 전자책 뷰어와 학습까지 제공하는 클로드 기반 AI에이전트를 만듭니다.
한 광고대행사의 원고검수를 의뢰받아 일을 하던 중, '정확하게 교정 교열을 할 수 없을까?'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지켰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그렇게 고민 끝에 만든 교정 교열 AI에이전트입니다.
오렌지리파인(OrangeRefine)은 자체적으로 교정 교열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 아닌 국립국어원 어문규정을 여러번 학습을 시켜서 교정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작가들이 전자책 뷰어를 통해 다시 검수할 수 있도록 전자책 뷰어 기능도 함께 넣었습니다. 단순히 교정 교열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닌 교정 교열에서 틀린 문장, 단어들을 개개인별로 학습시켜서 문장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을 했습니다.
AI 시대, 누구나 쉽게 글을 생성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제대로 된 글쓰기 능력'은 빠르게 잊혀지고 있습니다. 오렌지리파인은 단순히 틀린 문장을 고쳐주는 도구가 아니라, 사용자가 스스로 올바른 문장을 쓸 수 있도록 돕는 '글쓰기 학습'을 지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