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이후 업무를 자동화하는 모모콜로 영업, CS/CX 분야를 혁신합니다.
모모콜은 부동산 매도 대행 서비스인 매도왕을 운영하며 그간의 실무 경험을 녹여내 만든 AI 통화 후속업무 자동화 앱입니다.
"전화를 어떻게 하면 더 잘 팔기 위한 도구로 쓸 것인가"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현재는 전문적인 통화 영업 및 CS 응대 솔루션으로 진화했습니다.
카이스트 전산학부 석사과정을 중단하고 부동산 투자에 뛰어든 정철민 매도왕 대표는 10년간 22번의 매도 경험을 쌓으면서 이 답답함을 절감했다. "개인 경험에 고객 매도 건수까지 합치면 150회가 넘는 매도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했어요. 일반인은 일생에 집 매도 경험이 5번도 안 되니까 전문적일 수 없죠. 고객들을 인터뷰해보면, 엉망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의뢰하고, 알고 지내던 중개사 한 분께 가격결정부터 매도 전략까지 전부 의지하고 있더라고요."
부동산 매물 매도 서비스를 운영하는 매도왕이 전화 수발신 시 이전 대화 내용을 자동 요약해 보여주는 AI(인공지능) 통화요약 앱 '모모콜'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모콜은 긴 녹음 파일을 다시 들을 필요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