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에이전트와 함께, 누구나 처음부터 끝까지 창작물을 완성하게 돕는 도구를 만듭니다.
스파인페어리는 AI와 함께 창작하는 도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게임을 만들고 싶은 비개발자와 소설에 입문하려는 작가가 첫 작품을 끝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를 창작 과정에 맞춰 연결합니다.
대표 제품은 두 가지입니다. GDA(Game Dev Assistant)는 기획·시나리오·아트·개발·사운드 5개 파트를 AI 에이전트가 나눠 맡아 게임 제작을 완성까지 이끕니다. 네러팁(Narratip)은 인물과 세계관 설정을 함께 쌓고, 엇갈린 설정과 놓친 복선을 원고와 대조해 점검합니다. 원고는 작가가 직접 씁니다. 두 제품은 하나의 에이전트 코어로 돌아갑니다. 작품은 사용자 PC에 저장되고 서버에는 남지 않습니다. 역할별 에이전트가 파일로 협업하는 구조와 산출물 검증 기술은 특허 2건으로 출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