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리아캐피탈은 프랑스 중소기업ㆍ디지털 장관과 문화부 장관을 역임한 플뢰르 펠르랭이 공동 설립한 벤처캐피탈입니다.
코렐리아캐피탈은 프랑스 중소기업ㆍ디지털 장관과 문화부 장관을 역임한 플뢰르 펠르랭이 공동 설립한 벤처캐피탈로 네이버와 함께 K-펀드1에 각 5000만 유로(600억)를 출자하여 유럽의 음향기기 제조기업 드비알레,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을 만든 스닙스 등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 투자했습니다. 최근 2호 펀드를 결성하여 유럽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한국 스타트업에 투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