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출·기술설계·시공을 한 팀이 책임지는 공간 미디어 프로덕션. 자체 하드웨어 IP로 용역 매출을 제품 매출로 확장합니다.
주식회사 네임코드는 미디어아트 전시, 인터랙티브 인스톨레이션, 몰입형 전시관,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기획·제작하는 크리에이티브 테크니컬 스튜디오입니다.
분절된 전시 시장(기획–디자인–시공–A/V)에서 네임코드는 기술감독이 기획 첫 단계부터 참여해, 미디어 시스템 설계·하드웨어 제작·현장 시공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LED 제어, 프로젝션 맵핑, 키네틱 라이팅, 수(水) 인터랙션을 외주 없이 직접 구현합니다.
[레퍼런스] 대표·핵심 인력 수행 — 삼성전자 밀라노디자인위크, 청담동 샤넬 미디어파사드, 청와대 사랑채, LOEWE Craft Prize, 통영국제트리엔날레, ZER01NE DAY 등 22개.
[자체 자산] 투명 디스플레이 스마트 자판 플랫폼 CUBE X 개발(디자인·상표 출원 완료), 키네틱 LED 국내 독점 유통, 도쿄 크로스보더 프로젝트.
[팀] 유병욱 대표 13년 경력. 상시근로자 4명, 전 직군 내부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