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성폐기물을 활용하여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을 '곤충 유래 딥테크 기술'로 돌파하는 혁신 기업입니다.
기존의 광유계(석유기반) 액침냉각유는 화석 연료 특성상 막대한 탄소 배출을 유발하고, 장시간 사용시 점도가 높아 서버 펌프의 전력 낭비가 심하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당사는 유기성 폐기물을 처리하는 곤충(동애등에)에서 추출한 원유에 독자적인 '에스테르화 합성' 및 ' 무수 건식 정제' 공정을 적용하여 이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습니다.
그 결과, 기존 석유계 대비 비열 2배 , 초저점도, 동점도를 달성하여 칩셋 발열을 빠르게 잡고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100% 친환경 냉각유(FABE)를 개발했습니다. 또한 수명이 다한 냉각유는 바이오디젤로 전량 재활용되어 막대한 폐기 비용과 탄소세 부담을 원천 차단합니다.
에어리퀴드 공동R&D, 비바테크 참석 (프랑스 파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