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IoT 브랜드 '헤이홈'을 운영하는 IoT 전문 스타트업입니다.
스마트 하우징 솔루션을 통해 집을 편리하게 바꾸고 일상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IoT가 더 많은 곳에 사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IoT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우미건설 계열사이며 프롭테크 전문 투자사인 우미글로벌이 국내 대표적 홈 IoT 브랜드인 ‘헤이홈’을 운영하는 ‘고퀄’에 20억원을 투자했다. 2014년에 설립된 ‘고퀄’은 ‘헤이홈’이라는 스마트홈 IoT 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IoT 업계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중인 주목받는 스타트업이다. ‘헤이홈’은 출시 3년 만에 3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무엇보다 타 IoT 서비스 대비 월등히 높은 활성 사용자(MAU...
홈 IoT 브랜드 ‘헤이홈’을 운영하는 IoT 스타트업 고퀄이 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한샘,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와 기존 투자사인 경인전자, 빅뱅엔젤스가 참여했다. 2019년 론칭한 헤이홈은 2년만에 현재 25만명의 유저를 확보하며 국내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IoT 브랜드이다. 헤이홈은 고객들이 저렴하고 쉽게 IoT 기기를 접할 수 있게 기기를 제공하며, 다양한 AI 스피커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