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러 없이 태양광으로 AI 서버를 식히는 냉각 기술과 엣지 AI 데이터센터
아삭코리아는 칠러 없이 물 버퍼로 AI 서버를 냉각하고, 냉각 전력을 태양광으로 자급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경기도 화성 테스트베드에서 48.45시간 연속 운전으로 냉각 PUE 1.0687을 실측했고, 냉각 전력은 IT 부하의 6.9%입니다. 특허 8건을 출원했습니다.
물을 증발시키지 않고 송전망 증설 없이 기존 건물 안에 랙 단위로 설치되어, 전력·용수·송전망 문제로 반대에 부딪히는 AI 데이터센터의 대안이 됩니다.
1호기 엣지 AI 데이터센터(H100 96장, 태양광 894kW, RE100)를 준비 중이며, RE100이 필요한 기업에 연산을 공급하고 냉각에서 아낀 전기요금만큼은 학생들에게 돌려줍니다.
3년 반 동안 외부 투자 없이 자체 수익으로 개발했으며, 2025년 매출 57.69억 원,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오만 CAI와 MOU를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