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방형 IP(지적 재산권) 인프라 스타트업입니다.
스토리 프로토콜은 새로운 방식의 IP 인프라를 개발하는 웹3.0 스타트업이다. 보다 손 쉽게 IP 개발의 전 과정을 관리하고 라이센싱할 수 있도록 간결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또한 IP 유통 추적과 수익 공유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글, 이미지, 게임, 오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을 스토리 프로토콜이 개발한 기술 위에 생산하면 모든 창작자들은 작품에 대한 유통 경로를 추적하고 저작권을 지킬 수 있게 된다. IP 리퍼지터리(repository, 저장소) 구축 기능도 있어 2차 창작물 생산이 수월하다. 스토리 프로토콜의 아키텍처(구조)는 개방적이고 모듈화돼 어떠한 애플리케이션이라도 연동 가능하다. 또, 탈중앙화 특성으로 인해 창작물 구축에 위협이 되는 플랫폼 리스크도 제거된다. 탄탄한 생태계 구현과 이를 위한 뛰어난 기술력을 위해 스토리 프로토콜에는 에피소드(Episode)의 콘텐츠 총책을 역임한 제이슨 레비(Jason Levy), 알파고 개발사 구글 딥마인드의 프로덕트 리드를 역임한 제이슨 자오(Jason Zhao), 국내 연쇄창업가 이승윤 등이 공동창업자로 함께 하고 있다. 또한 NBA Topshot을 운영하는 대퍼랩스 출신 등을 비롯해 다양한 블록체인 전문가들도 AI, 콘텐츠 전문가들과 함께 실무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자본 형성, IP 발굴, 라이센싱 모듈, AI 콘텐츠에 대한 인증 및 커뮤니티 확장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서드파티 개발자들도 유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