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공간은 기술 설계·원격 개발 인프라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메이커링크와 메이커라운지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많지만, 제대로 된 실행이 성패를 가릅니다.
비개발 창업자와 중소기업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장벽:
- 개발사 미팅에서 기술 용어의 벽에 막힘
- "다 됩니다"라는 말 뒤에 숨은 추가 비용·범위 불명확
- 디자인만 있고, 데이터 흐름·관리자 기능·운영 설계가 비어 있음
- AI 시대에도 설계 → 원격 개발 → 배포가 한 흐름으로 이어지지 않음
기억공간은 이 간극을 기술 설계 역량과 AI·원격 개발 플랫폼으로 메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