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설계사 비교 플랫폼 '보인다'를 운영합니다.
보험의 본질은 미래의 발생할 수 있는 삶의 다양한 위험을 대비해 위험비용을 보험사에 맡겨 놓은 후 위험이 발생했을 때의 금전적 손실을 보험금을 받아 해결하는 것에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은 미래 위험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 현재를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단순 숫자 만으로 그 가치가 전부 표현되지 않는 인본주의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유일무이한 금융상품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보험의 본질과는 다르게 우리 사회에서 보험이라는 단어 자체에는 부정적 이미지가 가득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소비자의 의견과 권리가 외면받기 쉬운 폐쇄적인 보험시장의 구조, 그리고 경쟁과열의 보험상품 판매구조에 있습니다. 만약, 폐쇄적인 보험시장에 투명한 정보의 순환을 만들어 내어 정보비대칭을 해결하고, 보험 가입채널의 디지털 전환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소비자의 편익이 증대되는 새로운 보험시장, 보험의 본질과 가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사랑받는 보험시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러한 생각으로 시작된 파인더스는 보험의 가입부터 활용까지,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보험시장을 만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