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유기농 ‘과자요리사’, 맘스미 과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역 유기농 쌀을 활용해 영유아와 고령층을 위한 건강 간식을 개발하는 푸드테크 기업을 이달의 A-벤처스로 선정했다.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
[이뉴스투데이 경남취재본부 박영준 기자]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입주 식품기업 ㈜이음새농업회사법인이 농협 계열의 NH영파머스펀드를 통해 총 10억5천만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이음새는 진주시와 서부경남의 로컬푸드를 활용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브랜드 ‘맘스미(MOMSMI)’를 운영하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반 간식은 주로 조미료나 설탕 등이 필수적으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