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진출 K뷰티 브랜드를 위해 마케팅, 물류, 유통망 설계를 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저성장 시대 해외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지만, 거리와 언어 차이로 인해 중소기업들은 비용, 시간, 해외 인력 확보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수출 바우처나 현지 박람회 지원 등 여러 지원이 있지만 대부분 수출 지원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런 중소기업을 지원해 주는 중계업체도 있으나 현지 시장의 전문성이 약합니다. 그 결과 베트남 현지 소비자에게 인지도가 거의 없는 채널을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돕고 있는 실정입니다.
비자인캠퍼스는 퍼플홀스라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 MZ세대를 K브랜드 기업과 쉽고 빠르게 연결해 드립니다. 가설검증을 위해 현지 소비자와 즉각적으로 1:1인터뷰가 가능하고, 특허출원한 가상쇼핑몰을 통해 수요예측과 고객 구매행위 관찰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사업현지화 전략이 기반한 유통망설계와 이후 지속 성장 가능한 브랜드서포터즈 등 사업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