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량·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차세대 대체 단백질, 바이루트(주)
2050년 세계 인구 97억 명. 식량 수요는 50% 이상 증가하지만, 축산은 온실가스 배출의 14.5%를 차지하고 대두 단백질 생산은 아마존 산림 파괴의 주범으로 지목됩니다. 지속가능한 단백질 공급원 확보가 인류의 생존 과제입니다.
개구리밥은 지구상 가장 작은 꽃 피는 식물이자, 단백질 함량 40%, 대두 대비 단위면적당 10배 이상의 수율, 완전 아미노산 프로파일을 가진 차세대 단백질 자원입니다.
최근들어 미국 FDA GRAS, EU Novel Food 승인을 받았으며 전 세계 푸드테크 기업이 주목하는 글로벌 트렌드 소재입니다.
바이루트는 자체 개발한 재배 시스템과 막분리 정제 기술로 이 잠재력을 상용화합니다.
실험실 연구를 넘어 안정적·표준화된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해, 식량 위기와 기후 위기 해결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