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매출 180억원 + 콘텐츠 산업에서 '돈의 속도'를 바꿉니다. Enter-tech 스타트업
회사 개요: 2019년에 설립된 기술 기반의 엔터테크(Enter-Tech) 스타트업으로,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고질적인 비효율성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 영상 제작 현장의 복잡한 계약, 정산, 지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OS를 제공하며, 대표적인 서비스로 선정산 서비스인 'jumF'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핵심 팀: 미디어, 핀테크, 서비스 개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6년간 12,000건 이상의 거래 데이터(약 180억 원 규모)를 확보하여 시장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