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을 위한 간판, 인/익스테리어 중개 플랫폼-'간판의품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클래시컴퍼니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았던 '간판' 시장에서 참여자 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영업 비중이 높아 연간 70만건이 제작되는 이 시장은 오프라인 중심의 정보가 유통되는, 공급자 우위의 정보 비대칭 시장입니다. 이로인해 소상공인은 간판 계약 과정에서 불만족 비율이 73%에 육박합니다.
저희는 이 문제를 풀고자 국내 최초 지도로 보는 온라인 간판 투어 서비스를 매개로 한 중개 플랫폼을 개발하였습니다.
소상공인이 창업 주변 지역 내 매장을 돌아다니며, 괜찮은 간판과 인테리어가 시공된 매장에 들어가 업체를 수소문하는 불편을 겪지않고 온라인 상으로 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장별 간판 가격을 투명하게 오픈하여 정보 주도권을 소상공인에게 부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간판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월 15,000명 가량의 소상공인들이 방문해주시고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매출 규모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