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리젠은 친환경적인 FNS 콘크리트 혼화재(제품명: 프라임파우더)를 건설자재로 활용하여 경제적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입니다.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원료 등으로 사용되는 페로니켈 제련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이용하여, 기존의 시멘트를 30% 이상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콘크리트 혼화재(제품명 : 프라임파우더)를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5년간의 기술개발 과정을 거쳐 페로니켈슬래그를 세계 최초로 건설재료로 상용화에 성공하여 포스코그룹 사내벤처로 출범, '20년 5월 법인을 설립한 신생 벤처기업입니다. 향후 발생되는 모든 슬래그를 건설재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하여 슬래그 플래폼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포스리젠이 개발한 친환경·고성능 콘크리트 혼화재를 활용하여 콘크리트에 이산화탄소(CO2)를 주입하고 콘크리트 양생조건을 변화시켜 탄보배출량을 저감하는 기술을 국내 최초 국산화에 도전한다. 이 기술이 소파블럭, 케이슨, 인공어초 등 내염해 성능이 요구되는 해양 콘크리트 구조물 및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제품에 활용될 경우 탄소 저감에 획기적인 기여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