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브랜드를 특별하게 만드는 배송 서비스 GRIDY
GRIDY는 도심 물류를 재정의하는 자전거 배송 플랫폼입니다.
근거리·고빈도 배송에 특화된 자전거 메신저 운영으로
비용, 탄소, 소음을 동시에 줄입니다.
GRIDY는 배송을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ESG 가치를 제공합니다.
2026년 2월1일 공식 오픈 예정입니다.
커지는 배송 시장과 더해지는 심각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자전거 메신저 사업의 필요성을 고민하던 두 명의 자덕이 의기투합해 지난 1월 친환경 배송 서비스 ‘그리디(GRIDY)’를 창업했다. 김의호(33) 공동대표는 일본 유학 시절 약 3년 동안 도쿄에서 자전거 메신저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실제 배송 서비스 구조와 커뮤니티 문화 구축을, 강송규(58) 공동대표는 제일기획 광고디자이너 출신으로 IT업계에서 다섯 차례 창업했던 경험을 살려 시스템 ...
[핸드메이커 김제민 기자] 친환경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리디(GRIDY) 김의호·강송규 공동대표는 자전거 기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낯설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자전거 메신저 서비스를 한국 시장에 도입하며 과도한 탄소 배출, 소음 문제 등 기존 배송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할 계획을 갖고 있는 그리디(GRIDY) 김의호·강송규 공동대표를 만나봤다.간단한 자기소개와 창업 배경김의호 대표 - 그리디는 자전거 기반 라스트마일 ...
도심 속 친환경 배송 혁신을 선도하는 ‘GRIDY’ 자전거 메신저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다[사례뉴스=김소연 인턴기자] 최근 ESG 경영과 친환경 물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동차와 오토바이 중심의 배달 시장에 변화를 주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GRIDY’는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자전거 기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강송규, 김의호 대표를 만나 ‘GRIDY’가 지향하는 가치와 목표에 대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