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한 향원을 기반으로 한 향수 브랜드 FRA422(프라포투투)의 운영사입니다.
FRA422라는 브랜드명은 ‘FRAGRANCE’와 ‘4월 22일’의 조합으로, 지속가능한 향 문화 창출이라는 기업의 비전을 상징한다. 이 스타트업의 뿌리는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향수는 정당한가?”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시작된 프로젝트에서, 젊은 조향사들과 아티스트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향의 원칙을 정립하고 ‘422 CODE’라는 디자인 시스템을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