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물을 원하는 대로 설계하는 정밀 유전자교정 딥테크 — '종자의 퀄컴'
눌라바이오는 작물을 원하는 대로 설계하는 정밀 유전자교정 딥테크 기업, '종자의 퀄컴'입니다.
정밀 교정 엔진(UtPE)과 전달 혁신 기술(슈퍼아그로박테리움)을 결합해, 기존 기술이 어려워하던 난배양성 작물(토마토·콩·헴프 등)에서 원하는 형질을 반복적으로 구현합니다. 작은 종자가 12조 달러 농업시장을 좌우하는 원천기술입니다.
세 가지가 눌라바이오를 뒷받침합니다. ①기술: 핵심 기술이 Nature 자매지 등 세계적 저널에 다수 게재. ②시장: 글로벌 톱티어 종자기업과 유상 PoC·공동연구 진행 중. ③사람: 발명자가 직접 사업을 이끌며 100여 건의 특허를 확보.
수익 모델은 글로벌 라이선싱과 자체 고부가 품종(루테인 토마토·기능성 헴프)의 이중 구조입니다. 눈 건강 루테인 토마토를 첫 진입 제품으로 북미 시장을 준비하며, 검증된 기술을 실제 제품과 매출로 연결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작물 개발의 공식을 다시 쓰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