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오 | 3세대 공공조달 플랫폼 '원로드' 운영사
PO는 정보 비대칭과 무책임한 영업이 만연한 공공조달 시장을 데이터와 책임감으로 혁신하는 기업입니다. 공공조달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가장 투명해야 할 영역이지만, 현실은 브로커의 과장 영업과 신뢰할 수 없는 분석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PO는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닌, 조달 시장을 공정이라는 본연의 기준으로 되돌리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는 단순 컨설팅이나 프로그램 임대를 넘어, 법령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찰 리스크를 통제하는 ‘조달설계’를 제공합니다. AI와 전문가의 교차 검증을 거치며, 분석 오류 발생 시 회사 차원에서 책임을 지는 보상 제도를 도입해 시장의 신뢰를 제도화했습니다.
PO는 올바른 기술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고객과 동반 성장하며, 향후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책임형 조달운영 서비스로 진화해 조달 시장의 새로운 표준(Standard)이 되겠습니다.
